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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 없는 좌파정권 무용론과 문화적 識見 없는 우파논객 無用論 論說評論

개혁 없는 좌파정권 무용론과 문화적 識見 없는 우파논객 無用論
- 이미 겪은 좌파정권 및 대결적 우파정권은 다시 겪을 필요 없어
학부모타임즈, 2009-06-22 오전 00:08:50  
 
개혁 없었던 좌파정권

현정부가 우리사회에 60년 묵은 문제점에 대한 근본적인 개혁을 할수있다면 이것은 그대로 좌파정권무용론에 연결되어 남은 임기동안의 안정된 집권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지난 10년간의 좌파정권기간 동안 舊怨(구원)의 보복과 利權의 교대만 있었지 정작 국민을 위한 개혁은 거의 없었거나 혹 시도되었다고 해도 거의가 용두사미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정권교체의 목적은 사회전반에 쌓인 병폐의 개혁이라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지난 1997년 대선 당시에는 김대중후보를 싫어하지만 정권교체가 되어야하기 때문에 지지했다는 한 유권자의 방송인터뷰가 있었다. 그만큼 정권교체는 국가사회의 개혁을 목적으로 필요한 것이었기에 국민은 앞선 5년간이 만족스럽지 못했음에도 (당시 새천년민주당의 지지율은 매우 낮아서 노무현후보의 선거홍보란에 될 수 있는 한 黨名을 작게 쓸 정도였다.) 5년을 더 연장시켜 맡겨 보았지만 국가사회에 山積(산적)한 문제는 거의 개혁되지 않은 채로 10년을 보내고 만 것은 이미 겪어본 사실로 남아 있는 것이다.

좌파와의 대결에만 意義를 갖는 이른바 우파논객

한편 인터넷에는 유명무명을 막론하고 우익논객을 자처하지만 정작 좌익의 가장 기본적이고 최후의 보루인 한글전용어문정책에는 찬동하는 일파가 있다. 反面 그들은 비교적 對좌파투쟁에는 선명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이들의 對좌파투쟁구호가 설령 효과를 본다고 해도, 이들의 주장대로 근본적인 문화정책이 좌익의 성격에 머무는 한 이제까지의 좌익주도의 思想界地圖는 계속 유지될 것이고 憾情(감정)적 물리적 좌우이념대립으로 인한 大韓民國의 혼란은 계속될 것이다.
이러한 것 또한 이미 박정희, 전두환 정권을 통해 겪어본 것에 불과하다. 잘 알려진 박정희시절의 한글전용 및 평준화 정책은 지금도 전교조의 입장에서 결사적인 수호가치로 간주되고 있다. 전두환 시절 또한 한글전용 교육 재강조와 본고사폐지 등이 있어 전교조가 오늘날까지도 지키고자 하는 가치가 되고 있는 것이다.

이미 겪은 좌파정권 및 대결적 우파정권은 다시 겪을 필요 없어

이들과 같이 문화적 교육적 가치관이 결여된 상태에서 단지 좌익과의 대립구도에 그 存在意義를 삼는 對決的 우파집권사회는 우리사회가 이미 겪은 바 있는 것이므로 다시 겪을 필요가 없다. 따라서 이미 겪은 좌파정권의 무용론과 마찬가지로, 박정희, 전두환 시절에 이미 겪은 대결적 우파집권사회(군사독재정권이라는 오명을 쓸 정도로 혹독하고 철저하게 좌익을 단속하였으나 결국은 이윽고 좌파정권시대를 열도록 만든)를 추구하는 이른바 우파논객의 무용론이 성립하는 것이다.
이명박정부 또한 교육문화 등 사회전반에 대한 올바른 개혁의 철학이 없이 과거정권과의 利權交代에 말미암은 대결구도에만 골몰하는 정권이라면 그 또한 무용정권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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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引用】노무현 전 대통령님과 박연차 論說評論

nBonmun = 1;
 
노무현 전 대통령님과 박연차
승리2009-03-24 18:34:5364
"노무현 전 대통령 검찰 소환"
 
 
이런 문장 볼까봐 겁이나 동아닷컴의 기사 보기를 피하고 있다.
노무현님은 대통령 신분으로 청와대에 기거하시면서 
구속될만큼 나쁜 짓을 하신 건가, 아니면 그 정도는 아니신 것인가.
 
 
썩다 썩다 이제는 노무현님 청와대가 송두리채 완전 썩어문드러진 느낌이다.
박연차라는 사람은 어떤 성장기를 거쳤기에
세상을, 장사를, 회사경영을,  
뇌물로 해결하려고 했는가.
 
 
왜 나만 망하냐,
내 돈 먹은 치들은 다 까발긴다...
 
 
그런 악마의 마음을 가졌기에 부패 깃발 흔들면서 대통령궁까지 쳐들어가,
뇌물로 온갖 못된 짓하면서
한국인들 가슴을 부끄러움과 실망과 노여움으로 아프게 하고 있을 것,
 
 
노무현님의 재임 5년 동안 가장 잘못하신 점 두 가지,
연구도 없이 행정복합도시 충청도에 건설한다면서
세상만 시끄럽게 하며 땅값만 올려놓으신 것과,
서울 집값 몇 10억으로 뛰어오르게 하면서도 속수무책 .
 
 
그걸로도 부족하여 이제는 박연차를 둘러싼
뇌물 나눠먹기.
노무현님은 박연차에게 영수증 써주고 15억을 빌리셨다고?
대통령이 재임중 기업인에게 15억을 빌리셨다고?
 
 
15억에 플러스 50억원 소리가 나오고 있다.
도대체 노무현님은 박연차에게 얼마를 받으신 건가.
 
 
이런 소문이 난다는 것 자체가
부끄럽다
한국인인 게 부끄럽다.
처음부터 자격이 안 되는 인물이 대통령 되신 것 아닌가...
 
 
 웅이 ♪

09-03-24 19:21Modify or delete
 朴京範노무현대통령은 비록 그 本은 대단치 않으나 수천년간 이 땅에서 무식하고 못나서 설움받은 사람들의 원한이 쌓이고 쌓여 그 反騰으로 오른運勢로 因해 대통령이 되신분입니다. 그러한 恨이 쌓이게 한 것에 대하여 저의 조상도 罪過가 있기에 진실로 참회하는 마음을 가지고있습니다. ㅠ.ㅠ 09-03-24 21:05Modify or delete
 승리박경범님, 소중하신 의견 감사합니다. 전직대통령의 뇌물에 관련된 보도에 참으로 참담한 기분입니다.09-03-24 23:39Modify or delete
 웅이 ♪09-03-25 00:17Modify or delete
 화산폭발뇌물을 준넘 연차와 불법을 공조한 놈현이를 함께 구속 시켜야 합니다09-03-25 07:10Modify or delete
[덧붙이는 글]
http://myungsarang.com/
2009-03-25 오전 09:06:43 
펜션타임즈 http://www.pensio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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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京範 : 소설가/편집위원
소설 <마지막공주>, <꽃잎처럼 떨어지다>, <베오울프 1,2>
<잃어버린세대>,<천년여황>,<은하천사와 7일간의 사랑>
시집 <채팅실로미오와 줄리엣>

국회폭력은 국회의원의 質저하도 한 원인 論說評論

 

국회폭력이 문제되고 있다. 물론 오래전부터 있었던 병폐이지만 근래들어 더욱 심해지고 있다. 이것을 반드시 시대적 갈등의 첨예화라고만 할 게 아니라 국회의원자체의 質저하에 그 원인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민주정치제도이니 항상 선거에 나서는 사람들만 국회의원을 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정말 實力있고 學識있는 사람보다는 상대적으로 권력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정치를 하게 된다. 물론 전부를 싸잡아 그렇게 볼 수는 없지만 대체로 그런 사람의 진출 폭이 넓어지는 건 사실이다.

사실 애초부터 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비례대표제라는 것이 있다. 제 발로 선거에 나서는 적극성과 도전의식은 없더라도 각계전문가 등 능력있는 사람이 一定부분 民意를 대표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비례대표도 좌익정권시대 무분별한 페미니즘 조류에 의하여 절반이상을 여성할당을 하여 본래의 취지가 무색해졌다. 제대로라면 많아야 20%남짓해야할 지도급인사를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함량을 고려않고 채워놓았다.

이러니 전반적인 국회의 質저하가 필연적이라서 작금의 상황은 오히려 놀랍지 않다고 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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